![[서울=뉴시스] 최시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559_web.jpg?rnd=20260220110102)
[서울=뉴시스] 최시원.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정치색 논란에 휘말린 뒤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의미심장한 성경 구절을 공유해 이목이 쏠렸다.
최시원은 22일 소셜미디어에서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역대상 16:11)"라고 말했다.
앞서 최시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올렸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된다는 의미다. 최시원은 '불의필망'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으며, 이후 '불의필망'을 올린 뒤 다시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했다.
이를 두고 평소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시원이 윤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최시원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최시원은 22일 소셜미디어에서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역대상 16:11)"라고 말했다.
앞서 최시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올렸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된다는 의미다. 최시원은 '불의필망'이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으며, 이후 '불의필망'을 올린 뒤 다시 '불의필망, 토붕와해'로 수정했다.
이를 두고 평소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최시원이 윤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최시원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최시원 게시물(사진=SNS 캡처)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460_web.jpg?rnd=20260222152054)
[서울=뉴시스]최시원 게시물(사진=SNS 캡처) 2026.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