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여명 운집, 각급 출마예정자·유명 정치인들 참석
![[고창=뉴시스]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심덕섭 고창군수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출판기념회, 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왼쪽 다섯번째)이 신도들과 함께 참석해 심덕섭 군수(왼쪽 여섯번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446_web.jpg?rnd=20260222142346)
[고창=뉴시스]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심덕섭 고창군수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출판기념회, 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왼쪽 다섯번째)이 신도들과 함께 참석해 심덕섭 군수(왼쪽 여섯번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 심덕섭 군수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군수로서 제약이 많았던 지지세 확장과 규합을 출판기념회를 통해 사실상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는 그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출판기념회가 4000여명의 군민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정운천 전 농림식품 장관을 비롯해 심민 임실군수 등 평소 심덕섭 군수와 인연이 깊은 정·관계 인사 및 지자체장들과 함께 가수 장사익씨, 탤런트 박근형씨 등이 보내온 축하 영상메시지를 소개하며 시작됐다.
이들은 민선 8기 고창군정의 성과, 심덕섭 군수의 노력과 그에 대한 평가, 인연, 책에 대한 서평 등을 이야기하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도지사부터 군의원까지 각급 선거 출마예정자들도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윤준병·이성윤 국회의원과 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도 신도들과 방문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는 그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출판기념회가 4000여명의 군민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정운천 전 농림식품 장관을 비롯해 심민 임실군수 등 평소 심덕섭 군수와 인연이 깊은 정·관계 인사 및 지자체장들과 함께 가수 장사익씨, 탤런트 박근형씨 등이 보내온 축하 영상메시지를 소개하며 시작됐다.
이들은 민선 8기 고창군정의 성과, 심덕섭 군수의 노력과 그에 대한 평가, 인연, 책에 대한 서평 등을 이야기하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도지사부터 군의원까지 각급 선거 출마예정자들도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윤준병·이성윤 국회의원과 대한불교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도 신도들과 방문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고창=뉴시스]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심덕섭 고창군수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왼쪽은 책의 표지, 오른쪽은 출판기념회 소통나무에 걸린 한 군민의 메시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447_web.jpg?rnd=20260222143008)
[고창=뉴시스]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심덕섭 고창군수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왼쪽은 책의 표지, 오른쪽은 출판기념회 소통나무에 걸린 한 군민의 메시지. *재판매 및 DB 금지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기념식 없이 저자와의 인사 및 사진 촬영, 사인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책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는 지난 2022년 선거에 첫 출마했던 심덕섭 군수의 책 '오! 자네가 덕섭인가'에 이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심덕섭 군수는 "4년 전 고창군수 취임하면서 '열심히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과를 내고 잘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했었다"며 "그 약속의 실현을 담았고 5만2000 군민과 함께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향해 나아가며 겪어온 도전과 성공, 실패와 좌절의 과정을 엮었다"고 책을 소개했다.
이어 "기록된 이야기들은 행복과 활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며 겪어온 과정의 조각들"이라며 "진정한 행정이란 무엇인지, 공직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지역을 사랑한다는 말이 어떤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책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는 지난 2022년 선거에 첫 출마했던 심덕섭 군수의 책 '오! 자네가 덕섭인가'에 이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심덕섭 군수는 "4년 전 고창군수 취임하면서 '열심히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과를 내고 잘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했었다"며 "그 약속의 실현을 담았고 5만2000 군민과 함께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향해 나아가며 겪어온 도전과 성공, 실패와 좌절의 과정을 엮었다"고 책을 소개했다.
이어 "기록된 이야기들은 행복과 활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며 겪어온 과정의 조각들"이라며 "진정한 행정이란 무엇인지, 공직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지역을 사랑한다는 말이 어떤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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