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우조, 오픈 1위·공격 종합 2위
실바, 득점·공격 종합 모두 1위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우리카드 우리WON과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우리카드 아라우조가 삼성화재 이우진의 블로킹을 피해 공격을 하고 있다. 2026.01.30.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21145405_web.jpg?rnd=2026013020233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우리카드 우리WON과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우리카드 아라우조가 삼성화재 이우진의 블로킹을 피해 공격을 하고 있다. 2026.01.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하파엘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지젤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녀부 5라운드 최고 선수로 뽑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아라우조와 실바가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1표를 받으며 6표를 획득한 안드레스 비예나(KB손해보험)를 제치고 5라운드 MVP에 올랐다.
그는 5라운드에서 오픈 1위(성공률 50%), 공격 종합 2위(성공률 56.28%), 득점 3위(138점), 서브 3위(세트당 0.522개)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생애 첫 라운드 MVP의 영예를 안았다.
우리카드는 아라우조의 활약 속에 4연승을 질주하며 5라운드(5승 1패)에만 승점 14를 챙겼다. 1위 현대캐피탈, 2위 대한항공, 3위 KB손해보험을 모두 꺾으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아라우조와 실바가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1표를 받으며 6표를 획득한 안드레스 비예나(KB손해보험)를 제치고 5라운드 MVP에 올랐다.
그는 5라운드에서 오픈 1위(성공률 50%), 공격 종합 2위(성공률 56.28%), 득점 3위(138점), 서브 3위(세트당 0.522개)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생애 첫 라운드 MVP의 영예를 안았다.
우리카드는 아라우조의 활약 속에 4연승을 질주하며 5라운드(5승 1패)에만 승점 14를 챙겼다. 1위 현대캐피탈, 2위 대한항공, 3위 KB손해보험을 모두 꺾으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서울=뉴시스]여자배구 GS칼텍스 실바. (사진=KOVO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4372_web.jpg?rnd=20260202210457)
[서울=뉴시스]여자배구 GS칼텍스 실바. (사진=KOVO 제공)
실바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18표를 기록해 4표씩을 받은 카리 가이스버거(현대건설), 조이 웨더링턴(페퍼저축은행)을 따돌리고 개인 통산 세 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5라운드에서 팀 내 공격 점유율 43.36%를 책임진 실바는 득점 1위(207점), 공격 종합 1위(성공률 51.34%), 오픈 2위(성공률 42.35%)를 차지했다.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는 5라운드를 4승 2패(승점 12)로 마무리하면서 봄 배구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5라운드 남녀부 MVP 시상은 각각 2월25일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2월26일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지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라운드에서 팀 내 공격 점유율 43.36%를 책임진 실바는 득점 1위(207점), 공격 종합 1위(성공률 51.34%), 오픈 2위(성공률 42.35%)를 차지했다.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는 5라운드를 4승 2패(승점 12)로 마무리하면서 봄 배구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5라운드 남녀부 MVP 시상은 각각 2월25일 우리카드와 OK저축은행의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 2월26일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벌어지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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