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 야산서 발생한 불이 났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312_web.jpg?rnd=20260222082537)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 야산서 발생한 불이 났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초진되면서 행정당국은 주민 대피 명령을 해제했다.
22일 울산소방본부와 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4분께 성안동 야산서 발생한 불이 초진돼 오후 4시께 안내문자로 발령했던 대피 조치가 해제됐다.
이에 따라 경로당 등으로 대피했던 중구 성동마을, 풍암마을, 북구 가대마을 주민들이 귀가 할 수 있게 됐다.
이 불로 소방당국은 헬기 3대, 차량 28대, 인력 9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3시간 40여분만인 오전 7시 23분께 초진됐다. 현재 잔불 진화를 하고 있다.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울산소방본부와 중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4분께 성안동 야산서 발생한 불이 초진돼 오후 4시께 안내문자로 발령했던 대피 조치가 해제됐다.
이에 따라 경로당 등으로 대피했던 중구 성동마을, 풍암마을, 북구 가대마을 주민들이 귀가 할 수 있게 됐다.
이 불로 소방당국은 헬기 3대, 차량 28대, 인력 9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3시간 40여분만인 오전 7시 23분께 초진됐다. 현재 잔불 진화를 하고 있다.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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