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부상자가 발생했다.
21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46분께 서구 가좌동 3층짜리 자동차부품 공장의 옥상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A(40대)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B(30대)씨가 연기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각각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3분 만인 같은 날 오후 5시59분께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5시46분께 서구 가좌동 3층짜리 자동차부품 공장의 옥상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A(40대)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B(30대)씨가 연기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각각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3분 만인 같은 날 오후 5시59분께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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