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21일 오전 7시57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자모리의 한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나 48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본부는 장비 31대와 인력 8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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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2/21 09:40:28

기사등록 2026/02/21 09:40: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