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6단독…23일부터 업무
![[서울=뉴시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등 관련 피고인들에게 주문을 선고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21177665_web.jpg?rnd=20260219173013)
[서울=뉴시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등 관련 피고인들에게 주문을 선고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51·사법연수원 31기) 부장판사가 서울북부지법에서 교통사고·산업재해 관련 민사 손해배상 사건을 맡는다.
서울북부지법은 전날(19일) 사무분담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 부장판사를 민사6단독에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민사6단독은 교통·산재 분야 손해배상 사건을 담당한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나 보험사를 상대로 치료비 등을 청구하는 사건이나, 산업재해 피해자가 산재보험 보상으로 부족한 손해를 민사로 추가 청구하는 사건 등을 주로 다룬다.
지 부장판사는 오는 23일부터 북부지법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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