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러시아 시베리아 남부를 여행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 8명을 태운 차량이 20일 얼음이 언 바이칼 호수 위를 달리다 얼음이 금이 가면서 호수에 빠졌고 7명이 익사했다고 중국의 이르크추크 총영사관이 확인했다.
앞서 1명은 화를 면해 살아난 것이 확인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1명은 화를 면해 살아난 것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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