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사진=용산구청 제공) 2026.2.20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843_web.jpg?rnd=20260220154219)
[뉴시스] (사진=용산구청 제공) 2026.2.2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역 내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은 지난 19일부터 진행 중이며, 내달 1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강의는 유튜브 구독자 111만명을 보유한 금융교육 유튜버 '박곰희'가 맡고, 용산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 5층 꿈나무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자산관리 방법'을 주제로 총 2회차 운영된다.
다음달 14일 진행되는 1회차 강의에서는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절세계좌(ISA·연금저축)와 상장지수펀드(ETF) 활용방법 등을 다룬다.
2회차 강의는 다음달 31일에 열리며 ▲청년 맞춤형 자산 배분 전략 ▲운용 자산 구성(포트폴리오)과 비중 조절(리밸런싱)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회차별 150명,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 누리집 '용산소개→구정소식→행사/교육' 내 게시글이나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금융투자의 기초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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