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05% 오른 19만100원 마감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SK하이닉스가 6% 넘게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5만5000원(6.15%) 오른 94만9000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95만5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지분 매입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블랙록은 SK하이닉스 주식 3640만7157주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05%) 오른 19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11일 이후 닷새 연속 최고가로 마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5만5000원(6.15%) 오른 94만9000원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95만5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지분 매입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블랙록은 SK하이닉스 주식 3640만7157주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05%) 오른 19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11일 이후 닷새 연속 최고가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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