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개강…수강료 무료

기사등록 2026/02/22 16:00:14

주민역량 강화·평생학습 문화 확산

[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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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개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외국어 교실은 총 8개 교실로 운영된다. 영어 5개 교실(대화·봉평·용평·진부·대관령)과 중국어 3개 교실(평창읍·봉평·진부)로 구성됐다.

수업은 내달부터 12월 둘째 주까지 매주 1회 총 40회로 진행된다. 읍면별 문화시설과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중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수강료 무료다. 교재비와 재료비는 부담해야 한다.

운영 일정과 장소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학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외국어 학습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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