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 등과 업무협약 체결했다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20일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시설 운영 효율화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769_web.jpg?rnd=20260220144209)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20일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시설 운영 효율화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설공단 제공) 2026.02.20.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관리공단은 20일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시설 운영 효율화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일자리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시니어 인력에게 안전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을 지원하며, 협력 기관들은 인력 선발과 배치, 복무 관리, 직무 교육 등을 담당한다.
현재 공단은 312명의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주차장 환경정비와 체육시설 안전 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연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시니어 일자리의 질 향상과 시설 운영 안정성 강화를 동시에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단은 이날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일자리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시니어 인력에게 안전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을 지원하며, 협력 기관들은 인력 선발과 배치, 복무 관리, 직무 교육 등을 담당한다.
현재 공단은 312명의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주차장 환경정비와 체육시설 안전 도우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연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시니어 일자리의 질 향상과 시설 운영 안정성 강화를 동시에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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