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 최초로 8년 연속 사업 주관
통일교육 모범 사례 평가…미래 세대 통일 인식 높인다
![[서울=뉴시스] 국민대가 통일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수행 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관계자 단체사진. (사진=국민대 제공) 2026.0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588_web.jpg?rnd=20260220112515)
[서울=뉴시스] 국민대가 통일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수행 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관계자 단체사진. (사진=국민대 제공) 2026.0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는 지난 12일 통일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의 수행 대학으로 재지정되며 2029년까지 사업을 주관한다고 20일 밝혔다.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은 대학 내 통일교육 체계 구축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개발, 융복합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정부 재정지원 사업이다.
재지정 평가는 ▲통일교육 모델 개발 ▲통일교육 강좌 운영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 ▲보급 컨설팅 및 확산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국민대는 '사회적 대화' 사업으로 분류되는 통일토론대회·통일모의국무회의·통일콜로키움 등을 통해 전국 단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 담론 확산에 이바지했으며, 통일토크콘서트·통일음악회·통일뮤지컬 등의 프로그램을 보급·확산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울러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을 설립해, 신입생과 교수진의 높은 충원율 및 운영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모범 사례로 인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국민대는 통일부 지정 ▲서울통일교육센터 6년(2016-2021)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4년(2022-2025)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재지정 4년(2026-2029) 등 성과를 축적했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진정한 평화는 한반도 통일이며, 통일시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성곡 김성곤 선생의 기업가 정신을 체득한 인재를 배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의 책임자 여현철 교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현장 중심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세대 통일 인식 제고에 이바지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전공과 취업 부문에 직접적으로 이익이 되는 통일교육 내용과 이산가족 및 북한이탈주민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은 대학 내 통일교육 체계 구축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개발, 융복합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정부 재정지원 사업이다.
재지정 평가는 ▲통일교육 모델 개발 ▲통일교육 강좌 운영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 ▲보급 컨설팅 및 확산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국민대는 '사회적 대화' 사업으로 분류되는 통일토론대회·통일모의국무회의·통일콜로키움 등을 통해 전국 단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 담론 확산에 이바지했으며, 통일토크콘서트·통일음악회·통일뮤지컬 등의 프로그램을 보급·확산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울러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을 설립해, 신입생과 교수진의 높은 충원율 및 운영 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모범 사례로 인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국민대는 통일부 지정 ▲서울통일교육센터 6년(2016-2021)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4년(2022-2025)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 재지정 4년(2026-2029) 등 성과를 축적했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진정한 평화는 한반도 통일이며, 통일시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성곡 김성곤 선생의 기업가 정신을 체득한 인재를 배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대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의 책임자 여현철 교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현장 중심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세대 통일 인식 제고에 이바지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전공과 취업 부문에 직접적으로 이익이 되는 통일교육 내용과 이산가족 및 북한이탈주민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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