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복지 확대' 협약

기사등록 2026/02/22 16:01:00

업무협약 체결하고 조합원에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 좌측부터 이경훈 보람컨벤션 본부장, 김원대 보람컨벤션 대표이사, 최지훈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사무장, 박소영 총무부장. (사진=보람그룹 제공) 2026.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좌측부터 이경훈 보람컨벤션 본부장, 김원대 보람컨벤션 대표이사, 최지훈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 사무장, 박소영 총무부장. (사진=보람그룹 제공) 2026.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보람그룹의 전시·컨벤션(MICE) 계열사인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회 조합원에게 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구축과 지회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지회 소속 1600여 명의 조합원은 ▲웨딩 서비스 할인 ▲총회·기념식 같은 대형 행사 맞춤형 컨설팅 ▲소규모 회의·세미나 지원 ▲케이터링 출장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보람컨벤션은 울산 대표 행사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지역 상생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

보람컨벤션 관계자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 사회와 호흡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며 "다양한 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자사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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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복지 확대' 협약

기사등록 2026/02/22 16: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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