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로 물든 봄밤…서울드래곤시티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

기사등록 2026/02/20 11:35:26

20일부터 3월31일까지 33층 ‘스카이킹덤’

딸기 디저트와 식사·스파클링 와인 등 구성

25일부터 3월30일까지 객실 패키지 상품도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의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킹덤’의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서울 용산구 청파로20길 서울드래곤시티가 딸기를 테마로 20일부터 3월31일까지 매일 밤 33층 ‘스카이킹덤’에서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The Temptation of Strawberry) 프로모션을 연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계절마다 가장 매력적인 식자재를 하나의 테마로 조명하는 시즌 시리즈 ‘더 템테이션’(The Temptation)을 전개하고 있다.

겨울에는 제철 굴을 주재료로 관자, 가리비 등 해산물을 활용해 바다의 풍미를 담아내 호응을 얻었다.

봄을 앞두고 달콤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딸기를 메인 테마로 삼아 미각은 물론 시각과 후각까지 충족하는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이 프로모션은 딸기 본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다.

풍성한 3단 딸기 타워 최상단에는 생딸기와 연유를 배치하고, 그 아래로 딸기 밀푀유, 딸기 티그레, 초콜릿볼, 딸기 샌드위치 등을 담아 다채로운 맛을 완성한다.

딸기 리코타 샐러드, 깊은 풍미의 부르기뇽 등을 더해 메뉴의 균형을 맞춘다.

스파클링 와인 1병을 페어링한다.

디저트에 그치지 않고 식사와 주류를 포함한 풍성한 조합으로 한 자리에서 코스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별하다.

월~목요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1시까지, 금~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2시까지 운영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다채로운 딸기 메뉴와 와인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다이닝을 통해 색다른 봄 미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권했다.

한편 25일부터 3월30일까지 이 프로모션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 상품도 선보인다.

미식과 휴식을 결합해 호텔 전반에서 봄 시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꾸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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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로 물든 봄밤…서울드래곤시티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

기사등록 2026/02/20 11:35: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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