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예멘 남부의 항구 도시 아덴에서 19일 밤( 현지시간) 대통령궁에 진입하려던 반정부 시위대 진압을 위해 보안군이 "심한 총격"을 퍼부었다고 보안군의 한 소식통이 신화통신에게 제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