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사진=대구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6145_web.jpg?rnd=20260219185942)
[대구=뉴시스] 대구선거관리위원회 전경. (사진=대구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통해 업적을 홍보하고 무상 공연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입후보 예정자와 관계자들이 검찰에 고발됐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 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출판사 관계자 등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최근 출판기념회를 열고 참석자 400여명 대상으로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는 영상을 상영했으며 전문 성악가 2명의 공연을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의 업적이 담긴 신문 기사 이미지 등을 선거구민 약 900여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발송한 혐의도 받는다.
대구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기부 및 매수 행위 등 선거의 공정을 해치는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 단속 역량을 집중하고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 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출판사 관계자 등 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최근 출판기념회를 열고 참석자 400여명 대상으로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는 영상을 상영했으며 전문 성악가 2명의 공연을 무상으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자신의 업적이 담긴 신문 기사 이미지 등을 선거구민 약 900여명에게 문자메시지로 발송한 혐의도 받는다.
대구선관위 관계자는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기부 및 매수 행위 등 선거의 공정을 해치는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 단속 역량을 집중하고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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