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의 야간 드론 113개 격추해"…정유소에 불

기사등록 2026/02/19 18:21:53

최종수정 2026/02/19 19:46:27

[하르키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48 독립포병여단 소속 군인이 러시아군 진지를 향해 포격할 포탄을 나르고 있다. 2026.02.19.
[하르키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48 독립포병여단 소속 군인이 러시아군 진지를 향해 포격할 포탄을 나르고 있다. 2026.02.19.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러시아 군은 우크라이나가 19일 새벽까지 러시아 북서부 정유 시설 등을 타깃으로 많은 드론을 발사했으며 러시아가 이 중 113개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이 야간 공격에 정유시설 내 비축 탱크에 큰 불이 났다는 것이다.

모스크바 서쪽 500㎞ 지점의 벨리키예 루키 정유소 내 탱크에서 불이 났다고 러시아의 해당 지역 주지사가 보도문으로 알렸다.

그러나 초기 보고에서는 민간인이나 정유소 직원 중 어느 누구도 부상하지 않았다고 미하일 베데르니코프 주지사가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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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의 야간 드론 113개 격추해"…정유소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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