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반 치사 혐의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20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 글자가 보이고 있다. 2025.11.20. nowon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0/NISI20251120_0001998636_web.jpg?rnd=20251120172008)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20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 글자가 보이고 있다. 2025.11.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누워있던 50대 남성이 차에 치여 숨졌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반 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마포구 도화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 누워있던 50대 남성 B씨를 차로 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 모두 현재까지 음주나 약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두 사람 간에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B씨에 대한 부검을 통해 약물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누워있던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반 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마포구 도화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 누워있던 50대 남성 B씨를 차로 치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 모두 현재까지 음주나 약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두 사람 간에 일면식이 없는 사이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B씨에 대한 부검을 통해 약물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누워있던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