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장충체육관서 신입생 맞이
윤재웅 총장 "동국대의 120년 역사와 함께 뜻깊은 시작"
![[서울=뉴시스] 동국대 '2026학년도 입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6088_web.jpg?rnd=20260219172328)
[서울=뉴시스] 동국대 '2026학년도 입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동국대학교는 지난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신입생 3299명을 맞이하는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윤재웅 총장,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문선배 총동창회장 등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단과대학장 소개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총장 환영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동문 입학 축하 영상 ▲교가 제창 ▲사홍서원 ▲폐식 등 순서로 진행됐다.
윤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 여러분들과 동국대가 120년의 역사를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작의 자리"라며 "이제 곧 봄을 맞이하는 동국대 캠퍼스와 함께, 오늘 이 순간이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봄날의 한 장면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돈관스님은 "어느 위치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고 있든, 우리는 모두 '동국'이라는 하나의 가람 안에 함께 서 있다"며 "동국대의 교훈인 지혜·자비·정진은 오늘의 동국 청년이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 총동창회장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항상 찾아오기 마련"이라며 "신입생 여러분들이 대학 생활을 통해 큰 꿈을 키워가면서 좋은 결실을 만들 수 있도록 35만 동문이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윤재웅 총장,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문선배 총동창회장 등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단과대학장 소개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총장 환영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동문 입학 축하 영상 ▲교가 제창 ▲사홍서원 ▲폐식 등 순서로 진행됐다.
윤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입생 여러분들과 동국대가 120년의 역사를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작의 자리"라며 "이제 곧 봄을 맞이하는 동국대 캠퍼스와 함께, 오늘 이 순간이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봄날의 한 장면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돈관스님은 "어느 위치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고 있든, 우리는 모두 '동국'이라는 하나의 가람 안에 함께 서 있다"며 "동국대의 교훈인 지혜·자비·정진은 오늘의 동국 청년이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 총동창회장은 "도전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항상 찾아오기 마련"이라며 "신입생 여러분들이 대학 생활을 통해 큰 꿈을 키워가면서 좋은 결실을 만들 수 있도록 35만 동문이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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