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 길병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가천대 길병원 장애청년고용사업장 가천누리는 장애청년들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창작 공예 활동에 대한 도전을 담은 책 '꿈을 더하다-장애청년들의 손끝으로 잇는 이야기'를 펴냈다고 19일 밝혔다.
'꿈을 더하다'는 장애청년들이 가천누리를 통해 직장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으며 병원 수기 기록물 스캔 등 원내 중심의 업무 영역을 문화 예술 분야로 확대하기 시작한 2023~2025년 사이 성장기를 주로 다뤘다.
가천누리는 지난 2023년부터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사진을 이용한 굿즈 제작, 보석 공예아트 등 창작품 제작 업무를 시작했다.
또 지난 2024년에는 장애인 문화 예술 지원 사업 기관으로도 선정되며 더욱 다양한 공예 창작 분야로 업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양승현 가천누리 대표이사는 "장애에 대한 오랜 선입견으로 생긴 '구분과 구별'의 벽을 뛰어 넘어 장애 청년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더욱 넓히고 꽃 피우고자 하는 의지와 분투를 담았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꿈을 더하다'는 가천대 길병원과 한국장애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출간 했으며, 총 180페이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꿈을 더하다'는 장애청년들이 가천누리를 통해 직장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으며 병원 수기 기록물 스캔 등 원내 중심의 업무 영역을 문화 예술 분야로 확대하기 시작한 2023~2025년 사이 성장기를 주로 다뤘다.
가천누리는 지난 2023년부터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 사진을 이용한 굿즈 제작, 보석 공예아트 등 창작품 제작 업무를 시작했다.
또 지난 2024년에는 장애인 문화 예술 지원 사업 기관으로도 선정되며 더욱 다양한 공예 창작 분야로 업무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양승현 가천누리 대표이사는 "장애에 대한 오랜 선입견으로 생긴 '구분과 구별'의 벽을 뛰어 넘어 장애 청년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더욱 넓히고 꽃 피우고자 하는 의지와 분투를 담았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꿈을 더하다'는 가천대 길병원과 한국장애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출간 했으며, 총 180페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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