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정치개혁, 6.3 선거 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기사 본문과는 무관한 사진. 2026.02.11.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21163515_web.jpg?rnd=20260211120947)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정치개혁, 6.3 선거 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기사 본문과는 무관한 사진. 2026.02.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제 살아서 감옥 문 밖을 걸어나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상임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침내 윤석열이 우리 사회 공동체에서 영구 격리됐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는 내란범과의 절연을 선언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며 "'윤어게인'은 명백한 내란 동조, 범죄 옹호임을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보당은 국헌을 문란케 할 목적으로 권력을 주무른 자들의 최후를 역사에 선명히 새기도록, 끝까지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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