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사 '인터배터리 2026' 공동홍보관 운영
![[울산=뉴시스]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5094_web.jpg?rnd=20250423101329)
[울산=뉴시스]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해에 이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울산 이차전지 공동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유망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울산TP가 추진 중인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전주기 생태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기회가 부족하거나 네트워크 부재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단순 참가가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인터배터리 2025에서도 6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운영하며 홍보 성과를 올린 바 있는 울산TP는 올해 역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울산지역 유망 이차전지 기업 6개사와 함께 참가한다.
실제로 지난해 공동홍보관 운영 결과, 334개사가 참여기업 공동홍보관을 방문했다. 83건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울산TP의 축적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전 마케팅부터 현장 비즈니스까지 밀착 지원한다.
이는 울산이 K-배터리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 기업이 자생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울산TP 조영신 원장은 "울산이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은 만큼 기술력 있는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 기업이 이번 기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는 확실한 계기가 되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홍보관은 울산TP가 추진 중인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전주기 생태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기회가 부족하거나 네트워크 부재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단순 참가가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인터배터리 2025에서도 6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운영하며 홍보 성과를 올린 바 있는 울산TP는 올해 역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울산지역 유망 이차전지 기업 6개사와 함께 참가한다.
실제로 지난해 공동홍보관 운영 결과, 334개사가 참여기업 공동홍보관을 방문했다. 83건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지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울산TP의 축적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전 마케팅부터 현장 비즈니스까지 밀착 지원한다.
이는 울산이 K-배터리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지역 기업이 자생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울산TP 조영신 원장은 "울산이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은 만큼 기술력 있는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 기업이 이번 기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는 확실한 계기가 되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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