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 관계자와 주민참여단이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설치하고 있다.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596_web.jpg?rnd=2026021910522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 관계자와 주민참여단이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설치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지역 공공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카드'를 확대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화장실에 탐지카드를 상시 비치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설치 과정에서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함께했다. 구는 구민 의견 수렴과 효과 분석을 거쳐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민간시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 동구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보도블록 보수와 하수도 준설, 어린이놀이터·경로당·작은도서관 등 복리시설 보수 등을 지원한다. 단지별 최대 1000만원 이내에서 총사업비의 50~70%를 차등 적용한다.
또한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 2개단지를 선정해 색채디자인 및 외벽 도색 비용을 단지별 최대 10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다음 달 6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구청 공동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전 중구, 위생단체 협의체 공식 출범
대전 중구는 19일 위생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위생단체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구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된 위생 분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영업자들과의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광역시중구지부, ㈔대한미용사회대전광역시중구지회 등 18개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20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업계 발전을 위한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화장실에 탐지카드를 상시 비치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설치 과정에서 주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함께했다. 구는 구민 의견 수렴과 효과 분석을 거쳐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민간시설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 동구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보도블록 보수와 하수도 준설, 어린이놀이터·경로당·작은도서관 등 복리시설 보수 등을 지원한다. 단지별 최대 1000만원 이내에서 총사업비의 50~70%를 차등 적용한다.
또한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 2개단지를 선정해 색채디자인 및 외벽 도색 비용을 단지별 최대 10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다음 달 6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구청 공동주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전 중구, 위생단체 협의체 공식 출범
대전 중구는 19일 위생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위생단체 협의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구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된 위생 분야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영업자들과의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 위한 조직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광역시중구지부, ㈔대한미용사회대전광역시중구지회 등 18개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20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앞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업계 발전을 위한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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