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일상 담은 '어반 리듬' 2차 봄 컬렉션
간절기 활용도 높인 후드집업 중심 구성
![[서울=뉴시스] 후아유 '어반 리듬(Urban Rhythm)' 두 번째 컬렉션 (사진=이랜드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578_web.jpg?rnd=20260219104423)
[서울=뉴시스] 후아유 '어반 리듬(Urban Rhythm)' 두 번째 컬렉션 (사진=이랜드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어반 리듬(Urban Rhythm)' 캠페인의 두 번째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어반 리듬'은 바쁜 도시의 반복되는 일상에도 매일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겉옷과 기본 상의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일상의 흐름을 고려한 균형 잡힌 형태와 편안한 착용감이 두드러진다. 개학·개강 시즌을 맞아 이동이 많은 도시 생활을 반영해 겉옷 안에 받쳐 입기 좋은 두께와 자연스러운 형태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표 상품은 '시그니처 후드집업'과 '패치 크롭 후드집업'이다.
후아유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시그니처 후드집업'은 가벼운 소재감과 여유 있는 어깨선으로 패딩과 함께 코디하기 좋다. 2방향 지퍼 디테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펠트 소재 장식과 캠퍼스 문구 조합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담았다.
'패치 크롭 후드 집업'은 '시그니처 후드집업'과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여러 겹으로 연출하기 좋은 세미 크롭 기장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넉넉한 형태로 편안함을 더했으며, 네 가지 색상에 색상별로 차별화한 그래픽과 펠트 장식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어반 리듬 캠페인 두 번째 드롭에서는 개학·개강 시즌 패딩과 함께 입기 좋고, 초봄까지 활용할 수 있는 후드집업 라인업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후아유 '어반 리듬' 캠페인 상품은 후아유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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