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지난해 누적 사회공헌 금액 57억

기사등록 2026/02/19 09:17:08

지역 사회 동반 성장 실천

[서울=뉴시스] 에이피알 사내 전경.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이피알 사내 전경. (사진=에이피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누적 사회공헌 금액 57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2014년 설립된 에이피알은 사업 초기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에이피알은 지난 2023년에 대한적십자사 내 1억원 이상 기부한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으며, 최근 3년 동안 집행한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총 100억원을 넘어섰다.

에이피알은 기부처를 다각화하며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대한사회복지회 ▲동방사회복지회 ▲꿈나무아동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 후원을 진행했다.

또 에이피알은 지난해 캘리포니아 산불 사태, 홍콩 화재 참사 등 해외에서 발생한 재난 피해를 돕고자 해당 지역에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에이피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의 자립을 돕 뷰티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정체성과 뷰티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CSR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피알은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뤄낸 만큼 결실을 지역사회와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 이웃과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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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지난해 누적 사회공헌 금액 57억

기사등록 2026/02/19 09:17: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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