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계주 짜릿한 역전 우승, 쇼트트랙 '금메달' 갈증 해소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2/19 08:19:34

최종수정 2026/02/19 08:28:02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홍효식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8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 갈증을 풀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04초01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땄다.

개최국 이탈리아가 4분04초107로 은메달, 캐나다가 4분04초314로 동메달을 나눠 가졌다.

이번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서 거둬들인 첫 번째 금메달이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최민정이 먼저 치고 나갔다.

하지만 세 번째 주자인 노도희가 캐나다에 선두를 내주며 2위로 밀려난 데 이어 20바퀴를 남기고는 김길리가 3위까지 내려갔다.

레이스 중반에는 네덜란드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혼돈에 빠졌다.

충돌 위기를 피한 한국은 최민정이 빠른 속도로 따라붙으며 3위 자리에서 캐나다, 이탈리아를 바짝 추격했다.

3위 자리에서 기회를 엿보던 한국은 4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인코스를 파고들어 2위로 올라섰다.

심석희가 최민정을 뒤에서 힘껏 밀어준 덕분이었다.

이어 2바퀴를 남기고는 김길리가 인코스로 침투해 선두 이탈리아의 아리안나 폰타나마저 제치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해 금빛 질주를 완성했다.

8년 만에 금메달을 합작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은 시상대에서 다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었다.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스타트를 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스타트를 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심석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에게 턴을 넘겨주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심석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에게 턴을 넘겨주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민정이 김길리를 밀어주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민정이 김길리를 밀어주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역전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역전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역전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역전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역전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를 제치고 역전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이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가 역주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최민정과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최민정과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왼쪽부터)와 최민정, 노도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김길리(왼쪽부터)와 최민정, 노도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심석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심석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과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과 김길리가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받고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왼쪽)와 최민정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2.19. park7691@newsis.com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왼쪽)와 최민정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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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계주 짜릿한 역전 우승, 쇼트트랙 '금메달' 갈증 해소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2/19 08:19:34 최초수정 2026/02/19 08: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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