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뉴시스]이영주 기자 = 18일 오후 4시1분께 전남 순천시 승주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받은 산림당국은 헬기 7대(산림청 4대·지자체 3대)와 차량 등 장비 13대, 인원 6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80% 수준이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끈 뒤 정확한 산불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접수받은 산림당국은 헬기 7대(산림청 4대·지자체 3대)와 차량 등 장비 13대, 인원 68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80% 수준이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끈 뒤 정확한 산불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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