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여가·환경 살리는 하천 조성
![[상주=뉴시스] 북천지구 하천정비 사업. (사진=상주시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5/NISI20260215_0002064642_web.jpg?rnd=20260215182306)
[상주=뉴시스] 북천지구 하천정비 사업. (사진=상주시 제공) 2026.0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하천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집중 호우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올해부터 북천, 병성천, 낙산천 정비사업에 192억원을 들여 퇴적로 준설, 호안 교체, 산책로 정비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
도심 주거지 인접 하천의 치수 안전도를 높이고,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하천 정비사업은 단순한 정비를 넘어 재해 예방·환경 개선·시민 이용성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집중 호우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올해부터 북천, 병성천, 낙산천 정비사업에 192억원을 들여 퇴적로 준설, 호안 교체, 산책로 정비 등의 사업을 시행한다.
도심 주거지 인접 하천의 치수 안전도를 높이고,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하천 정비사업은 단순한 정비를 넘어 재해 예방·환경 개선·시민 이용성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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