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설 연휴 첫 날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 지른 30대 조사

기사등록 2026/02/14 17:46:19

[전주=뉴시스] 14일 오후 3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가 일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14일 오후 3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내부가 일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19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호실 일부(10㎡)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타 136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도구 및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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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설 연휴 첫 날 거주하는 아파트에 불 지른 30대 조사

기사등록 2026/02/14 17:46: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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