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미래: 평화와 통일 연결하기' 주제로 강의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는 홍용표 전 통일부 장관이 오는 20일 오후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용산특강 제31강 연사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홍 전 장관은 '한반도의 미래: 평화와 통일 연결하기'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을 진단하고, 평화와 통일을 연계한 정책 방향을 다각도로 제시할 예정이다.
본 강연은 학생, 군 장병, 일반인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armemo.or.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전쟁기념사업회는 안보·외교·통일·역사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매월 셋째주 금요일 전쟁기념관에서 '용산특강'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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