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설 연휴 박물관·관광지서 다양한 이벤트

기사등록 2026/02/14 11:02:53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들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관광지, 독수리 먹이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설 연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전국 각 지역의 탈 300여점이 전시된 상설전시실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들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관광지, 독수리 먹이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설 연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전국 각 지역의 탈 300여점이 전시된 상설전시실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박물관과 관광지, 독수리 먹이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을 맞는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개장한 고성박물관은 1999년~2002년 사적 제119호 고성 송학동고분군 발굴조사 성과부터 시작돼 고성 소가야의 찬란했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고성탈박물관은 2005년 12월 이도열 기증품을 기반으로 개관해 2014년 1월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전국 각 지역의 탈 300여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실은 탈과 고성오광대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전시한다.

유네스코문화유산인 송학동고분군에서도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힐링공원에서는 오는 18일까지 투호, 제기차기, 림보, 윶놀이, 오재미, 링고·어뢰 던지기 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몽골독수리의 최대 월동지로 부상한 고성읍 일대를 찾아온 독수리 떼는 평소 야산에서 쉬고 있다가, 한번 날갯짓을 하면 하늘을 뒤덮는 장관을 보여준다.

[통영=뉴시스][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들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관광지, 독수리 먹이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설 연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독수리 아빠' 김덕성 선생님의 먹이주기 시간에 모여든 독수리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들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관광지, 독수리 먹이주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설 연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은 '독수리 아빠' 김덕성 선생님의 먹이주기 시간에 모여든 독수리 모습.(사진=고성군 제공).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항포관광지는 대형공룡들과 함께 과학관, 박물관,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보유하고 있다. 설 연휴 연만들기, 가족대항 민속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이외도 상족암군립공원과 다이노플레이센터, 고성생태학습관, 구절산 폭포암, 문수암 등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주요관광지점과 운영일시는 고성군 블로그 ‘설 명절 종합대책’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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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 연휴 박물관·관광지서 다양한 이벤트

기사등록 2026/02/14 11:02: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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