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학부, 최우수·우수상 수상
![[구미=뉴시스] 학생들이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경운대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4/NISI20260214_0002064278_web.jpg?rnd=20260214074226)
[구미=뉴시스] 학생들이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경운대 제공) 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는 '한국기계항공기술학회(KSMAT) 동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경운대 RISE 총괄사업단의 핵심 과제인 'K-U시티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개발' 사업의 지원 아래 추진된 연구 성과를 학술적으로 확장·발표한 결과다.
항공정비학부 임우진(3년) 학생이 '항공용 하이브리드 엔진 개발을 위한 소음특성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왕복엔진과 모터·배터리 시스템의 동력 특성을 분석해 효율적 결합 방안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이강주·김찬영(3년), 신재민(2년) 팀의 '동축반전 헬리콥터 로터 진동 분석'과 원동해·최호성(3년) 팀의 '마이크로 헬리콥터 동체 구조 안전성 평가' 연구가 각각 수상했다.
캡스톤 디자인 부문 우수상은 고태림(3년), 이슬희(1년), 황성오(1년) 팀이 받았다.
김재필 경운대 항공정비학부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모빌리티를 설계·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연구로 확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실무와 연구가 선순환되는 교육을 통해 미래 항공정비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운대 RISE 총괄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미래 항공정비 교육·연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항공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수상은 경운대 RISE 총괄사업단의 핵심 과제인 'K-U시티 인재양성 및 혁신기술개발' 사업의 지원 아래 추진된 연구 성과를 학술적으로 확장·발표한 결과다.
항공정비학부 임우진(3년) 학생이 '항공용 하이브리드 엔진 개발을 위한 소음특성 연구'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왕복엔진과 모터·배터리 시스템의 동력 특성을 분석해 효율적 결합 방안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이강주·김찬영(3년), 신재민(2년) 팀의 '동축반전 헬리콥터 로터 진동 분석'과 원동해·최호성(3년) 팀의 '마이크로 헬리콥터 동체 구조 안전성 평가' 연구가 각각 수상했다.
캡스톤 디자인 부문 우수상은 고태림(3년), 이슬희(1년), 황성오(1년) 팀이 받았다.
김재필 경운대 항공정비학부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모빌리티를 설계·제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연구로 확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실무와 연구가 선순환되는 교육을 통해 미래 항공정비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운대 RISE 총괄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미래 항공정비 교육·연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항공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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