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원 CEO' 김소영, 오상진 요리 보고 활짝 "저녁 안 먹길 잘했네"

기사등록 2026/02/13 19:25:00

[서울=뉴시스]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한밤 중에 요리를 한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김소영은 하루 종일 일 하고 오후 10시에 퇴근한다.

요리 중이던 오상진은 "향만 맡아도 뭔지 알겠지 않냐"고 말한다.

김소영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오빠는 하루종일 요리를 했다"며 "딸 삼시세끼랑 내 삼시세끼를 챙겨줬다"고 말한다.

김소영은 요리를 보고 "오늘 저녁 안 먹고 오길 잘했다"고 한다.

한편 김소영은 브랜드 4개를 운영 중인 CEO로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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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원 CEO' 김소영, 오상진 요리 보고 활짝 "저녁 안 먹길 잘했네"

기사등록 2026/02/13 19:2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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