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월그린공영주차장 개소식. (사진=남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가 주차장 부족 지역의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최근 구월동 1246의 2 구월그린공영주차장(137면)과 만수동 895의 6 진주4호공영주차장(71면)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이달 말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다음달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정기권 및 이용요금은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확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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