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하루 앞 고속도로 소통 원활…서울→광주 4시간20분

기사등록 2026/02/13 14:03:20

최종수정 2026/02/13 15:18:23

서울→목포 4시간30분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서구 유·스퀘어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한 시민이 귀성길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6.02.13.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서구 유·스퀘어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한 시민이 귀성길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6.02.13.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귀성길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승용차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서울요금소에서 광주까지는 4시간20분이 소요된다.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30분이 걸린다.

상행선은 승용차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3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 4시간20분이 예상된다.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광주·전남을 빠져나간 차량은 13만9044대, 들어온 차량은 14만246대로 집계됐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운전자들은 교통방송과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운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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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하루 앞 고속도로 소통 원활…서울→광주 4시간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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