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대구올해의 책' 시민추천단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2/13 11:42:00

[대구=뉴시스]'대구 올해의 책' 시민추천단 운영 홍보포스터(사진=대구시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대구 올해의 책' 시민추천단 운영 홍보포스터(사진=대구시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매년 '대구 올해의 책'을 선정·홍보하고 있는 대구시는 올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24일까지 시민추천단을 운영한다.

2026년 ‘대구 올해의 책’ 선정은 ▲도서추천단 후보도서 추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온라인 시민투표 및 최종 도서 선정의 방식을 거치게 된다. 도서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성인 각 5권, 대구지역도서 3권 등 총 18권의 최종 도서가 선정된다.

추천 대상 도서는 국내 작가가 발간한 2년 이내 단행본, 사회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도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도서여야 한다. 다만 종교·정치 성향 도서와 과거 '대구 올해의 책' 선정 도서는 제외된다.

◇대구의료원, 설 연휴 외래진료 시행 및 응급실 강화

대구의료원은 설 연휴 기간(14~18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15~17일)를 실시한다.

명절 기간 급증하는 응급환자에 적극 대처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및 필요 장비를 확충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명절 기간 부서별 근무자 편성과 당직 계획을 수립해 의료원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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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대구올해의 책' 시민추천단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2/13 11:42: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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