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깊어지지는 분위기 '헤리티지 클래식'
린넨 셔츠·니트 앞세워 봄·여름 쾌적한 착용감
![[서울=뉴시스] 신성통상 올젠 2026년 봄·여름(SS) 'ENDLESS SUMMER(끝나지 않을 여름)' 캠페인 (사진=신성통상 제공) 2026.02.1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577_web.jpg?rnd=20260213105848)
[서울=뉴시스] 신성통상 올젠 2026년 봄·여름(SS) 'ENDLESS SUMMER(끝나지 않을 여름)' 캠페인 (사진=신성통상 제공) 2026.02.1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올젠이 2026년 봄·여름(SS) 'ENDLESS SUMMER(끝나지 않을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페인 지중해 해변 도시 시체스를 배경으로 한다. 여행지에서의 낭만적 순간과 시간이 더해질수록 깊어지는 태도와 분위기를 통해 건강하게 나이 드는 '웰에이징' 가치를 담아 냈다.
이번 컬렉션 또한 오래 입을수록 가치가 더해지는 '헤리티지 클래식'을 기반으로, 편안함과 단정함이 특징이다.
일상과 여행의 경계가 흐려진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에 봄·여름철 쾌적한 착용감을 강조한 아이템을 주력으로 선정됐다. 냉감소재의 '쿨 티에리 티셔츠'가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니트와 린넨 셔츠, 재킷까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들도 선보인다.
올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나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멋이라는 가치를 지중해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풀어냈다"며 "완성도 높은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봄·여름 스타일링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