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분…공무원 채용 개입 혐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오전부터 강서구의회 의장 박모씨와 운영위원장 전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이다. (사진=뉴시스DB) 2026.02.13. ddingd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01947603_web.jpg?rnd=20250919003820)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강서경찰서는 13일 오전부터 강서구의회 의장 박모씨와 운영위원장 전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이다. (사진=뉴시스DB) 2026.02.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경찰이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전부터 강서구의회 의장 박모씨와 운영위원장 전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강서구의회 소속 임기제 공무원 A씨가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지난해 12월 11일과 지난달 20일 두 차례에 걸쳐 강서구의회를 압수수색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9월 A씨가 채용 비리를 저질렀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과 감사원에 수사 의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오전부터 강서구의회 의장 박모씨와 운영위원장 전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강서구의회 소속 임기제 공무원 A씨가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지난해 12월 11일과 지난달 20일 두 차례에 걸쳐 강서구의회를 압수수색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9월 A씨가 채용 비리를 저질렀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과 감사원에 수사 의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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