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마을방송 앱 영동톡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스마트 마을방송 애플리케이션 ‘영동톡’을 활용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군정 정보를 전달하기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영동톡은 마을방송을 휴대전화기로 청취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다.
가시·가청 거리 제한과 음영지역이 적고 군이 직접 주민에게 재난·재해 상황 등 각종 정보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통신수단이다.
영동톡으로 제공할 정보는 마을소식, 군정 주요시책, 각종 행사, 복지·보건·경제 관련 정보, 재난·안전 알림 등이다.
영동군민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앱을 설치한 후 서비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이용에 동의하면 곧바로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군은 지난해 3월부터 영동톡을 운영했는데, 1월 말 기준 앱 가입자는 약 54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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