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뚜기 퀵모닝 오믈렛 2종.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292_web.jpg?rnd=20260213084337)
[서울=뉴시스] 오뚜기 퀵모닝 오믈렛 2종.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했다.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웠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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