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무전취식 시도한 30대女, 유치장서 난동…응급입원

기사등록 2026/02/13 08:41:06

최종수정 2026/02/13 09:11:48

[광주=뉴시스] 광주 북부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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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시도한 A(30·여)씨를 사기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30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4만80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주문한 뒤 계산하지 않고 달아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같은날 오후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중 난동을 부리면서 응급입원 조치됐다.

경찰은 A씨가 퇴원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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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무전취식 시도한 30대女, 유치장서 난동…응급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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