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다음달부터 수당을 큰 폭으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참전명예수당은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50% 인상되고 인상은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올해 1월 기준 인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총 1만723명으로, 시는 호국보훈 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참전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보훈 예우 수당과 상이군경 예우 수당도 월 5만원에서 6만원으로 20% 인상된다.
유정복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인천시는 말이 아닌 정책과 예산으로 보훈의 가치를 증명하고 마지막 한 분까지 책임지는 예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참전명예수당은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50% 인상되고 인상은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올해 1월 기준 인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는 총 1만723명으로, 시는 호국보훈 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참전유공자 예우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보훈 예우 수당과 상이군경 예우 수당도 월 5만원에서 6만원으로 20% 인상된다.
유정복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여러분의 고귀한 희생 위에 세워졌다”며 인천시는 말이 아닌 정책과 예산으로 보훈의 가치를 증명하고 마지막 한 분까지 책임지는 예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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