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인천가족공원 주변 혼잡 예상 교차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687_web.jpg?rnd=20260212144132)
[인천=뉴시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인천가족공원 주변 혼잡 예상 교차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경찰청은 설 명절 전통시장 이용 시민들의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종합어시장 및 남동구 모래내시장 등 전통시장 22개소 주변 도로의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12일 밝혔다.
기간은 18일까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또 교통경찰, 기동대, 모범운전자 등 가용 경력과 장비 등을 집중 투입해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공원묘지 주변 등 주요 혼잡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간선도로와 혼잡 예상 구간에 대해서는 실시간 교통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소통 확보와 우회 유도 등 조치할 방침이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현장 중심 교통관리를 강화해 사고 없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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