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군공항 후적지 개발…청년일자리 마련"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차수환 전 대구 동구의회 의장이 12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의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12 jc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637_web.jpg?rnd=20260212141550)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차수환 전 대구 동구의회 의장이 12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의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차수환 전 대구 동구의회 의장이 1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를 발전시키고 동구를 지키며 동구를 바꾸겠다"며 6·3 지방선거의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차 전 의장은 "동구에서 16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 성과에 매달리는 행정이 아니라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행정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출마했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차 전 의장은 "K2 군공항 후적지 개발로 청년 일자리를 증가시키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동구를 4차산업 선도 '첨단산업 허브도시'로 조성하고 대구경북통합행정타운 유치, 종합병원 유치로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구 주민 삶의 질을 높일 교통 환경개선을 통해 동구를 바꾸고 동구만의 강점인 팔공산·금호강·안심 연결 체류형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동구의 가치를 높이는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여론조사를 정례화하고 구청장공약 이행평가 주민배심원단 위촉제도 등 주민참여 공동체를 구축하겠다"며 "동구의회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으로 단절없는 구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차 전 의장은 "동구에서 16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 성과에 매달리는 행정이 아니라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행정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출마했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차 전 의장은 "K2 군공항 후적지 개발로 청년 일자리를 증가시키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동구를 4차산업 선도 '첨단산업 허브도시'로 조성하고 대구경북통합행정타운 유치, 종합병원 유치로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구 주민 삶의 질을 높일 교통 환경개선을 통해 동구를 바꾸고 동구만의 강점인 팔공산·금호강·안심 연결 체류형광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동구의 가치를 높이는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여론조사를 정례화하고 구청장공약 이행평가 주민배심원단 위촉제도 등 주민참여 공동체를 구축하겠다"며 "동구의회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식으로 단절없는 구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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