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강 사장은 6·3 지방선거 경남 창원시장 출마예정자로 거론되고 있어 준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2일 남동발전 등에 따르면 강 사장은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사표가 수리되면 경영혁신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지난 2024년 11월 제9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한 강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1월까지다. 1년 9개월 남았다.
강 사장은 19·21대 국회의원 출신으로 창원시장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
강 사장은 오는 3월1일 창원대에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남동발전 등에 따르면 강 사장은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사표가 수리되면 경영혁신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지난 2024년 11월 제9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한 강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11월까지다. 1년 9개월 남았다.
강 사장은 19·21대 국회의원 출신으로 창원시장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돼 왔다.
강 사장은 오는 3월1일 창원대에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