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지난해 차 없는 거리 행사. (사진=밀양시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380_web.jpg?rnd=20260212105627)
[밀양=뉴시스] 지난해 차 없는 거리 행사. (사진=밀양시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난해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제2차~4차 법정 문화도시 17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등 총 3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2023년 최우수도시, 지난해 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시는 전국 문화도시 간 협력을 이끄는 올해 의장도시로 선출됐고 사업의 지속성과 현장 실행력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삶의 회복 새로운 미래, 햇살문화도시 밀양'이라는 비전 아래 도시 체질을 바꾸는 체계적 로드맵을 실행해 온 점이 주효했다.
장병수 밀양문화도시센터장은 "앞으로도 문화기반 창의산업을 도시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시민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경제가 살아나는 지속가능한 도시 브랜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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