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남원 글로컬캠퍼스(옛 서남대).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370_web.jpg?rnd=2026021210531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남원 글로컬캠퍼스(옛 서남대).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남원글로컬캠퍼스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옛 서남대 폐교 부지를 개보수해 교육·정주·창업 기능을 융합한 공간으로 재생하는 것으로, 국가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국·공유재산을 재생한 전국 첫 상생형 지역혁신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캠퍼스는 외국인 유학생 전용으로 운영되며, 지역소멸 대응과 글로벌 교육 수요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특화 모델이다.
전북대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컬커머스학과, 한국어학과, K-엔터테인먼트학과 등 3개 학과를 신설하고, 올해부터 외국인 유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대는 캠퍼스 조성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함께 지역 산업·문화자원과 연계한 특화 교육을 추진하고, 남원시와 협력해 정주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양오봉 총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는 교육 혁신을 넘어 지역 재생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옛 서남대 폐교 부지를 개보수해 교육·정주·창업 기능을 융합한 공간으로 재생하는 것으로, 국가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해 국·공유재산을 재생한 전국 첫 상생형 지역혁신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캠퍼스는 외국인 유학생 전용으로 운영되며, 지역소멸 대응과 글로벌 교육 수요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특화 모델이다.
전북대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컬커머스학과, 한국어학과, K-엔터테인먼트학과 등 3개 학과를 신설하고, 올해부터 외국인 유학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대는 캠퍼스 조성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함께 지역 산업·문화자원과 연계한 특화 교육을 추진하고, 남원시와 협력해 정주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양오봉 총장은 "남원글로컬캠퍼스는 교육 혁신을 넘어 지역 재생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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