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동물원.(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578_web.jpg?rnd=2026020610311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동물원.(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전주동물원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물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특히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노약자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관련 시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동물사와 관람로, 각종 편의시설을 사전에 정비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물원 내 놀이시설인 드림랜드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장재영 전주동물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전주동물원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면서 "전주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동물원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물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특히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노약자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와 관련 시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동물사와 관람로, 각종 편의시설을 사전에 정비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물원 내 놀이시설인 드림랜드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한다.
장재영 전주동물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전주동물원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면서 "전주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동물원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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