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시스]12일 충북 옥천군청 군수실에서 KP한석유화(사진 왼쪽부터) 이무창 대표, 황규철 옥천군수, 금강아이앤씨 최성식 대표가 투자협약서를 공개하고 있다. KP한석유화는 옥천농공단지에 150억원, 금강아이앤씨는 옥천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70억원을 투자한다. (사진=옥천군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591_web.jpg?rnd=20260212134755)
[옥천=뉴시스]12일 충북 옥천군청 군수실에서 KP한석유화(사진 왼쪽부터) 이무창 대표, 황규철 옥천군수, 금강아이앤씨 최성식 대표가 투자협약서를 공개하고 있다. KP한석유화는 옥천농공단지에 150억원, 금강아이앤씨는 옥천테크노밸리산업단지에 70억원을 투자한다. (사진=옥천군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2일 KP한석유화, 금강아이앤씨와 총 22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KP한석유화는 옥천농공단지에 150억원을 투자해 플라스틱 성형용 원료(플라스틱 칩)를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한다. 2024년 기준 매출액은 약 1400억원이었다.
이 회사는 40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물품을 우선 구매하고, 지역민 50% 이상 우선 채용 계획을 밝혔다.
금강아이앤씨는 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70억원을 들여 인조대리석·세라믹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20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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